네이비필드와 함께하는 사람의 일기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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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불친절한 라센의 요즘 근황 ◈개발자

음 뭐랄까 이것 저것으로 칼로리 없이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우선적으로 한국 네필과 관련된 부분은 다른 분에게 작업을 넘기고 현재는 미국과 독일쪽 작업을 전담하고 있구요....
그렇다 보니 한국 유저분들의 이야기를 세밀하게 볼 시간이 없네요....;ㅁ;

그래도 다양한 방면으로 새로운 요청은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몇가지 손을 보고 있는 것도 있구요......=ㅂ=;;

몇달씩 걸리는 기획서를 쓰기도 하고 해당기획이 밀리기도 하고 사장님이 이야기 하신것도 살펴보고 검토하고 요청온것들도 처리하고 제가 하고싶은 것들도 작업하고 제안 준비도 하고.......

뭐 그렇네요...;ㅁ;

여기까지는 회사와 관련된 부분이고...
개인적으로는...

하고있던 와우(세나리우스...)는 접은듯이 못들어가고 있고....
그동안 벌려놓은 웹게임은 다 접었고....
요즘은 달랑 하나 하고 있네요.....삼국지 관련...=ㅂ=;;

그리고 뿌리깊은 나무를 보는 정도가.....
제가 개인적으로 보내는 시간 입니다.

몸이 안좋다 보니.....(환절기라 그런지 미친듯이 감기가....;ㅁ;)
거의 잠으로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네요...;ㅁ;

유저분들도 항상 감기 조심하시고 몸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테스트서버의 내용 유출?? ◈개발자

이 글은 절대적인 제 개인적인 의견 입니다.

운영정책과는 일말의 관계도 없으니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테스트 서버의 내용이 어느정도 유출된 일이 있었습니다.
특정국가에서 테스트를 위해서 준비중인 내용인데....타국가에서 먼저 내용이 유출된 부분입니다.
우선적으로 테스트를 배정받은 국가 유저분들에게 안좋은 모습을 보인게 되고 말았습니다.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제 의견을 이야기 하겠습니다.

A국가에서 테스트 중인 내용이 B국가를 통해서 공개 되었습니다.
총 3건의 정보가 공개 되었습니다.
(함재기, 수상함, 잠수함)
함재기는 저희쪽에서 수정 작업을 통해 모든 국가가 동일한 이미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수정 했습니다.
이전에는 모든 국가의 이미지가 다 달라서...작업량이 너무 많았거든요...;ㅁ;
그래서 해당 내용은 유출이 가능합니다.

재미있는건 다른 두가지는 B국가의 클라이언트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수상함의 경우는 A국가에만 테스트를 위해서 포함이 되어있고 B국가에는 부분적인 포함이 되어 있을 뿐입니다.
즉 B국가의 클라이언트에서는 존재자체의 확인도 불가능 하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A국가의 클라이언트를 받아서 열어보았다면 확인이 가능한 부분이니 유출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더 신기한건 잠수함은 A국가의 클라에도 없다는 겁니다...=ㅂ=;;
A국가의 테스트서버 클라이언트에서만 확인이 가능한 부분 입니다.
물론 B국의 유저가 A국의 테스트 클라이언트를 받아서 설치하면 확인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오래된 테스터나 모더분들은 알고 계시겠지만...
이런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서 A국의 테스트클라이언트의 다운로드 접속 방식을 웹페이지 확인방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즉 가장 효율적인 추리내용은...
B국의 유저가 A국의 테스트 서버에 새로운 시스템 추가 내용을 귀신같이 알고 
A국 테스트 페이지를 해킹해서 클라이언트를 다운받고 이미지를 공개한것 같습니다.

아 해킹 정말 무서운 세상이네요...;ㅁ;

아놔....=ㅂ=;; ◈개발자

아무 생각없이 항상 눈팅을 하는 사이트에서 마치 긴급한 일인양...
"XX은 이글을 보빈다." 라는 마법소녀이름의 유저분 글을 클릭했다가 내가 당할뻔 했음...=ㅂ=;;

오래간만에 글을 남깁니다.

그동안 뭐....회사에서도 여러가지 일이 있었고...
개인적으로도 큰 일들이 있었기 때문에..
어떻게 하다보니 다른일들에 신경쓸 수 있는 여유가 없었네요..

핑계라고 하시면 할말이 없습니다만...;ㅁ;

사실 이곳을 운영하는게 좀 그렇긴 합니다....;ㅁ;
하고싶은 일을 쓰면.."그게 사실이야? 진짜야?" 이렇게 커져서 들어오고...
하고있는 일을 쓰면.."아....아직 공개를 안하려고 한 부분들인데....." 이렇게 커져서 들어오고...
지나갔던 일을 쓰면.."아니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의 이야기를...."

그러다보니 뭐하나 마음 편하게 쓸수 있는 글이 없네요...;ㅁ;

뭐 좀더 맘편하게 하고싶은 일들을 이야기 할 수 있는 곳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뿐입니다만...;ㅁ;

하얗게 불태웠어..... ◈개발자

하얗게 불태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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